2009년 1월 8일 목요일

USB 메모리 분실;;

1. USB 메모리를 또 잃어버렸습니다. 새해맞이 액땜 한 번 제대로 하네요. 개인적인 자료(ex 공인인증서)는 대부분 E메일 첨부파일로 돌려놓아서 그나마 다행이지만, 습작 몇몇이 공중분해된 건 참으로 아쉽네요. 일전에도 한 번 잃어버리고 피눈물을 흘린 적이 있기에 백업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심하게 깨우친 리스였지만.... 인간은 망각의 동물인가 봅니다. 발전이 없어요 ㅇ<-<


2. 국내 최대 포탈 네○버가 2009년을 기점으로 확 바뀐다는 말은 들었지만

show를 하고 있네요.


3. 여기 보금자리에서 간간히 짤방 섞인 토막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판타지풍 습작은 처음 써봐서 아직 막막합니다. 뭐라고 할까요... 역시 책을 읽을 때는 "우와 나도 이런거 써보고 싶다 ㅇㅅㅇ"라고 자주 생각했지만, 막상 쪼금이라도 써보니 이거 보통 일이 아니네요. 새삼 스티븐 왕이랑 시드니 셀던 형이 존경스러워지는 나날입니다.

LESS의 잡담이었습니다.

댓글 4개:

  1. 저는 PMP하드가 완전히 나갔습니다. 육개월분의 일기와 여러 자료들이 날라간것은 물론, 더이상 키보드로 빠르게 글을 쓰지 못하게 되었습니다;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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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카사 - 2009/01/08 15:37
    PMP하드가 의외로 약하긴 약하더군요. 저도 올 여름에 T43을 한 번 떨궜더니 그대로 운명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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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인생사 새옹지마라고[...]

    그 잃어버린 습작들보다 훨씬 좋은 작품들 쓰실겁니다<<



    전 항상 초반 도입부부터 막히던데 리스님은 그래도 ㅎㅎ 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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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테위 - 2009/01/09 01:26
    새옹지마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네. 근데 저도 아직도 앞부분 막히고 있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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