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국내 최대 포탈 네○버가 2009년을 기점으로 확 바뀐다는 말은 들었지만
show를 하고 있네요.
3. 여기 보금자리에서 간간히 짤방 섞인 토막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판타지풍 습작은 처음 써봐서 아직 막막합니다. 뭐라고 할까요... 역시 책을 읽을 때는 "우와 나도 이런거 써보고 싶다 ㅇㅅㅇ"라고 자주 생각했지만, 막상 쪼금이라도 써보니 이거 보통 일이 아니네요. 새삼 스티븐 왕이랑 시드니 셀던 형이 존경스러워지는 나날입니다.
LESS의 잡담이었습니다.
저는 PMP하드가 완전히 나갔습니다. 육개월분의 일기와 여러 자료들이 날라간것은 물론, 더이상 키보드로 빠르게 글을 쓰지 못하게 되었습니다;ㅅ;
답글삭제@아카사 - 2009/01/08 15:37
답글삭제PMP하드가 의외로 약하긴 약하더군요. 저도 올 여름에 T43을 한 번 떨궜더니 그대로 운명하셨습니다;;
인생사 새옹지마라고[...]
답글삭제그 잃어버린 습작들보다 훨씬 좋은 작품들 쓰실겁니다<<
전 항상 초반 도입부부터 막히던데 리스님은 그래도 ㅎㅎ bb
@테위 - 2009/01/09 01:26
답글삭제새옹지마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네. 근데 저도 아직도 앞부분 막히고 있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