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 24일 토요일

잡담을 그림으로 그려보면

 

이렇게 됩니다.

뭔가_비싼_타블렛으로_그렸지만_싼티나는_그림체.jpg로 파일명을 붙여보았죠.

 

아...근데 이걸 그릴 때가 아닌데....

 

요새 D모 사이트 F모 커뮤니티에서, 매일매일 글을 '뽑아내는'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어쩌다가 제가 공지를 올리게 되서 그런지 빼도박도 못하고 있어요. 으앜. 그냥 이번 2주 동안은 죽었다 셈치고 키보드나 두드려야 겠습니다. 원래 습작을 붙잡으면 코딱지만한 분량이라도 진득하게 붙잡는 스타일인지라 '이건 좀 내스타일 아닌듯'이라는 생각이 불쑥불쑥 솟아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어쩌겠어요. 까라면 까야죠.

 

LESS의 잡담이었습니다.

댓글 2개:

  1. 와아아아아아 타블렛이군요 무려 타블렛이에요 부러워 죽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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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테위 - 2009/01/27 20:19
    넵, 무려 타블렛이죠!! 보기만해도 배가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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