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예전에 포딕스위젯을 잠시 달았었지만 어제부터 필터링제로 바뀌었기에 이참에 블레이어로 갈아탔어요. 인디음악을 위주로 업로드하는 사이트인데, 스트리밍 음원을 블로그 위젯으로 퍼갈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조금만 건드리면 누구나 쉽게 위젯을 만들 수 있더군요. 스킨이랑 사이트 시스템은 아이팟, 아이튠즈의 인터페이스를 그대로 업어온 것 같습니다.
(요게 바로 블레이어 위젯.
이 블로그 우측에 달려있는 거랑 안에 든 것은 같습니다. 스킨만 다르죠.)
훈훈한 뉴에이지부터 시작해서 모던락, 재즈, 일렉트로니카 등 다양한 장르의 인디음악을 무료로! 공짜로! 마음껏! 들을 수 있습니다. 왠지 알바가 홍보글쓰는 기분이군요;; 혹시나 포풍처럼 매력적인 음악 위젯을 찾아내지 않는 이상, 당분간 이걸로 쭉 갈 것 같네요.
LESS의 잡담이었습니다.
노래는 '좋다/나쁘다' 정도로 구분하는 막귀라 이런 좋은 정보가 있음에도 써먹을 일이 없을 것 같아 슬프군요.
답글삭제@위래 - 2009/01/04 14:53
답글삭제헉 그런가요;; 저도 노래에 대한 조예는 없어서 이것저것 듣는 편입니다. 어...언젠가 써먹을 날이 올 거예요.
이런,, 포딕스에서도 필터링이 시작된겁니까.... 랄까,, 저는 저작권에 걸릴만한 노래는 그다지 다루지 않아서 별 상관은 없겠군요'-'ㅋ
답글삭제@아카사 - 2009/01/04 15:39
답글삭제그게 제일 이상적인 상황이죠. 저는 얄짤없이 필터링 당했어요.;;
오 좋군요! 정말 한번 달아볼까 싶은 물건이네요.
답글삭제@실버 - 2009/01/04 22:16
답글삭제인디음악 위젯도 여느 음악위젯 못지않게 좋아요. 다른 분들도 많이 알았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