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 1일 목요일

올해 목표를 벌써 달성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1월 1일을 맞이한다 : Clear!

-새해 첫 날, 떠오르는 해를 보며 소원을 빈다 : Clear!

 

12월 31일 밤 11시부터 이영도 씨의 작품인 '그림자 자국'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무려 2년에 걸쳐서 다 읽었어요. 제 자신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짝.

이번 해도 뜻깊은 2009년이었습니다.

내년에도 올해처럼 일이 잘 풀렸으면 좋겠어요.

 

LESS의 잡담이었습니다.

 

댓글 4개:

  1.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다음해에는 더 좋은책, 좋은글 만나시길 바래요. 저도 그림자 자국 읽고 싶어서 사러 나가야지라고 얼마를 벼렀는데 서점 갈때마다 잊어버리고 다른책을 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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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실버 - 2009/01/02 03:41
    댓글 고맙습니다. 아, 그러고보니 저도 한번은 그림자 자국을 사러 서점에 갔다가 완전 생뚱맞은 책을 지른 적이 있어요. 오프라인 서점은 이래서 무섭습니다. 책들이 추파를 던지면 정신을 못 차리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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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저는 오늘 아이언하트 사러갔는데, 도구라마구라와 하드sf르네상스가 추파를 던지더군요(....) 돈이 없어서 다행이였습니다....... 랄까,, 왜 책상위에 이카루즈가 올려져 있는 걸까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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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아카사 - 2009/01/02 20:39
    본의아니게 1+1으로 사신 겁니까.... 어쩔 수 없네요. 운명에 데스티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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