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온 2기라든가, 경군악부라든가)
최근 들어 애니메이션은 보지 않기 때문에-탈덕의 초기 증상인지 아니면 잠시 쉬어가는 기간인지는 모르겠음-신작의 흐름에 슬슬 뒤쳐지는 것 같았지만, '하늘의 소리' 같은 경우에는 [미필들이 만든 군바리 애니...]로 여기저기서 명성을 떨치고 있기에 패러디 이미지와 영상을 자주 접했습니다. 결국 참다 참다가 티비플에서 감상.
소감: "저렇게 빠진(!) 군대가 있을 리가 없잖아요!!"
왠지 후반부에 접어들면 휴전 상태였던 전쟁이 다시 발발하고, 포화에 휩싸이는 세이즈에서 희망의 나팔을 불다가 전원 숨질 듯한 이 분위기는 뭘까요. 착각일까요. 아마 착각이겠죠☆
저렇게 빠진 군대가 있을리가 없잖아용..(정답)
답글삭제난 저런 군대있으면 그냥 말뚝박음..
trackback from: [최종수정]ソ・ラ・ノ・ヲ・ト (하・늘・의・소・리) / 2010-01
답글삭제세계는, 행복 뿐인 것은 아니야 즐거움 뿐인 것도 아니야 어느 쪽이라고 말한다면, 어둡고, 부족한 세계일지도 몰라 그래도, 그러한 삶의 모습은 자기 자신 깨끗함도, 더러움도, 행복함도, 즐거움도 받아들이는 것은, 너 나름이니까――― 캐릭터 원안・키시다 메루 씨의 키 비주얼 캐릭터 디자인・아카이 토시후미 씨의 메인 비주얼 제1탄 캐릭터 디자인・아카이 토시후미 씨의 메인 비주얼 제2탄/●원화:아카이 토시후미 ●마무리:나카지마 카즈코 ●배경:카이 마사토시..